금박 잎이 드리운 보리수와 그 아래 돌 자리, 먹과 금박의 그림

불교 교학

佛敎敎學여섯 자리의 계보

석존의 십이연기에서 대성인의 남묘호렌게쿄까지. 앞 자리의 교리가 다음 자리에서 다시 읽힙니다.

  1. 검은 수면에 떨어진 물방울과 파문一十二縁起십이연기석존 · 초기 불교 · 아함경무명에서 행·식·명색·육입·촉·수·애·취·유·생을 거쳐 노사에 이르는 열두 고리.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, 이것이 멸하므로 저것이 멸한다 — 괴로움이 일어나는 길과 사라지는 길을 밝힌 석존 깨달음의 출발점.읽기 →
  2. 어둠 아래로 번지는 안개二空공 · 중도반야경 · 용수연기하는 것에는 고정된 자성이 없다. 있음과 없음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중도로, 뒤에 공·가·중 삼제로 이어진다.준비 중
  3. 검은 연못에 핀 연꽃三諸法實相제법실상법화경 방편품 · 적문모든 존재가 그대로 실상이다. 개삼현일로 이승까지 성불을 약속한 일불승의 근거이며, 십여시가 여기서 설해진다.준비 중
  4. 구름 위 봉우리 정상의 부처님과 산자락의 대중四久遠實成구원실성법화경 여래수량품 · 본문석존은 금생에 처음 성불한 부처가 아니라 구원의 옛날부터 부처였다. 발적현본 — 대성인 불법이 뿌리내린 수량품의 자리.준비 중
  5. 운해 위로 이어지는 산 능선五一念三千일념삼천천태 지의 · 마하지관한 찰나의 마음에 삼천 세간이 갖추어진다. 제법실상과 구원의 법을 관법의 체계로 세운 이(理)의 일념삼천.준비 중
  6. 바다 위로 떠오르는 해와 물결六南無妙法蓮華經남묘호렌게쿄니치렌 대성인 · 삼대비법수량품 문저의 일념삼천을 범부가 받아 지니는 사(事)의 일념삼천으로. 앵매도리 — 범부의 당체 그대로 무작삼신의 부처로 열린다.준비 중